반응형 아포칼립스 소설1 붉은 강 세븐 [리뷰] 책 제목: 붉은 강 세븐저자: A.J. 라이언리뷰:《붉은 강 세븐》은 아포칼립스와 좀비 물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독특한 설정과 세밀한 상황 묘사로 차별화를 시도한 작품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책은 개연성 부족과 진부한 전개로 인해 아쉬움을 남긴다. 책을 읽으며 《월드워Z》나 《워킹데드》와 같은 작품들이 떠올랐다. 특히, 세세한 상황 설명과 긴박한 분위기는 비슷한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흥미로울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반복적인 임무 수행과 돌연변이와의 전투 장면들이 지루하게 느껴졌다. 가장 큰 문제는 개연성이다. 이 작품의 세계관은 완전한 아포칼립스 상태가 아니다. 무선으로 배를 조종할 수 있고,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정부 체계가 여전히 기능하는 세상이다. .. 2025. 2.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