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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리뷰]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소개 인공지능의 역사와 기술 줄거리 1부 인공지능 초창기에는 규칙 기반으로 구현을 했다. 그러나 정해진 규칙 이외에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한계에 부딪힌다. 그래서 사람이 규칙을 입력하지 않고 기계가 스스로 규칙을 찾아 학습하는 기계학습(머신러닝) 방식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이 탄생하게 된다. 딥러닝은 머신러닝의 일종으로 인간의 두뇌가 작동하는 구조를 본떠 만든 인공 신경망을 말한다. 수많은 데이터(빅데이터)를 입력받고 결과를 도출시키며 점점 원하는 답에 가깝게 수식을 스스로 조정하는 것이 딥러닝이다. 이러한 인공지능은 이미지 분야에서 성과를 내었고 기계번역, 자율주행 등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부 알파고 게임에서 나올 수 있는 모..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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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돈의 속성 — 김승호가 말하는 리스크와 부의 태도, 챗북으로 읽은 경제 자기계발서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적을 때다."— 김승호, 『돈의 속성』 🔍 이 책을 집어든 이유이 책은 밀리의 서재의 '챗북' 방식으로 읽었다. 저자와 기자가 카카오톡으로 나눈 대화를 엿보는 형식으로 책 내용을 따라가는 구조다.많은 사람이 카톡에 익숙하다 보니, 이런 방식으로도 책을 읽을 수 있구나 싶어 꽤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구성과 내용『돈의 속성』은 경제 도서의 형식을 띤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주식 투자자뿐 아니라 경영자, 일반 직장인까지 폭넓은 독자를 대상으로 '돈이 어떻게 움직이고, 돈을 대하는 태도가 어때야 하는가'를 설명한다.그래서 구체적인 투자 기법을 알려 주는 실용서라기보다는, 리스크·투자·사업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를 다루는 책이다.💡 인상 깊었던 점포인트 1 — 챗..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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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보다 [리뷰]
과학을 보다 [리뷰] 소개과학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 보다 과학편! 줄거리우주의 진화우주는 국지적으로 모이고, 거시적으로는 팽창하는 방식으로 진화한다.지구와 우주의 경계 – '카르만 라인'지구와 우주의 경계를 나누는 기준은 고도 100km 지점인 **'카르만 라인'**이다. 이 경계선은 과학적 의미보다는 숫자의 편리함에서 결정된 것이다.빅뱅에 대한 오해많은 사람이 빅뱅의 중심이 특정 지점에 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우주 전체가 균일하게 팽창하며 모든 자리가 빅뱅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달과 지구의 상호작용밀물과 썰물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찰은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느리게 한다. 이 과정에서 지구가 잃어버린 에너지를 달이 흡수하여 공전 속도는 빨라지고, 달은 점점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다.인간의 기억 진화인류..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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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리뷰]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리뷰]요약쇼펜하우어 잠언 모음집줄거리[행복]개개인이 살아가는 세상은 각각의 관점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어서 생각의 차이에 따른 영향을 받는다.가질 수 있는 가능한 행복의 범위는 미리 정해진 그의 개인적 특성에 의해 정해진다.영적인 사람은 온전한 고독 속에 있더라도 자기 생각과 상상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스스로 가지고 있는 것이 한 사람의 행복에 있어서 가장 본질적인 것이다.타인의 견해 그 자체가 우리의 행복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덜 불행하게 사는 것쾌락이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은 시기심이 스스로 벌하기 위해 선택하는 망상이다. 반면 고통은 적극적인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고통이 없는 것이 행복의 척도가 된다.무엇인가를 행하고, 또 가능하면 무엇인가를 ..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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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 [리뷰]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 [리뷰] 전지란. [전지란] 전지는 이름 글자로 해석하면 '전기가 저장된 연못'이다. 이는 축전기의 의미에 가까우며 우리가 아는 전지는 발전기에 가깝다. 전지는 화학전지, 물리전지로 나뉘며, 화학전지에서 1차, 2차로 나뉜다. 1차전지는 방전만 할 수 있는 반면 2차전지는 충전이 가능해서 반복해서 쓸 수 있다. 알칼리건전지는 알칼리성(염기성) 용액을 전해질로 사용하기 때문에 '알칼리'망간건전지라 불린다. [볼타전지 원리] 볼타전지는 아연판과 구리판을 묽은황산이라는 전해질에 넣고 도선으로 연결하여 만든다. 용액에 녹는 성질이 강한 아연이 전해질에 녹아 나온다. 그러면 남은 전자가 구리판으로 이동하게 되어 전기가 흐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동한 전자는 묽은황산의 수소이온과 결함..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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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가 생길지도 모르는 과학책 [리뷰]
191 가지의 과학적 주제를 풀어내는 책이다. 한 줄 밖에 안되는 주제도 있고 2페이지 정도 되는 주제도 있다. 어릴 때 과학 책 전집 같은 걸 보던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책이었다. 아주 심오한 주제도 없고 신기한 주제도 없었다. 중간중간에 표나 그래프, 목차가 나오는데 다 안 읽고 건너뛰었다. 그냥 거기서도 그냥 이렇다 하고 넘길 뿐이라 세세히 읽을 필요는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개미들의 무게를 합치면 사람들의 무게보다 많이 나간다는 것. 채소로도 흡연이 가능하다. 인간은 세포보다 세균이 더 많다. 쿼츠가 시계 브랜드라는 것. 나는 프로그램 API 명칭만 쿼츠인 줄 알았다. 세계 최장신 나무가 에펠탑 보다 높다는 것. 미국에 있음. 허리케인 = 사이클론 = 태풍 어른들을 위한 과학 책이라는..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