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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리뷰]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소개 인공지능의 역사와 기술 줄거리 1부 인공지능 초창기에는 규칙 기반으로 구현을 했다. 그러나 정해진 규칙 이외에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한계에 부딪힌다. 그래서 사람이 규칙을 입력하지 않고 기계가 스스로 규칙을 찾아 학습하는 기계학습(머신러닝) 방식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이 탄생하게 된다. 딥러닝은 머신러닝의 일종으로 인간의 두뇌가 작동하는 구조를 본떠 만든 인공 신경망을 말한다. 수많은 데이터(빅데이터)를 입력받고 결과를 도출시키며 점점 원하는 답에 가깝게 수식을 스스로 조정하는 것이 딥러닝이다. 이러한 인공지능은 이미지 분야에서 성과를 내었고 기계번역, 자율주행 등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부 알파고 게임에서 나올 수 있는 모..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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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 0 [불교]
이글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를 참고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 불교 - 일반명사 : 붓다 = 부처 = 깨달은 자 부족 이름 : 석가 = 석가모니 = 샤카이족 성자 개인 이름 : 고타르마 싯타르타 = 여래, 세존, 아라한 등 [탄생] 기원전 5세기 경 왕족으로 태어난 고타마 싯다르타는 오른 손을 들어 하늘을 가리키고 왼손을 내려 땅을 가리켰다. 그리고 "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라고 외쳤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내가 홀로 존귀하다. 이 세상이 모두 괴루움에 있으니 내 마땅히 이를 편안하게 하리라') -> 성자로 부터 싯타르타 왕자가 붓다가 될 운명이라고 듣게 된다. -> 왕은 왕자가 출가하지 못 하도록 막았지만 청년이 되어 밖을 돌아본다. -> 사유문관(네 개의 문으로 ..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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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돈의 속성 — 김승호가 말하는 리스크와 부의 태도, 챗북으로 읽은 경제 자기계발서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적을 때다."— 김승호, 『돈의 속성』 🔍 이 책을 집어든 이유이 책은 밀리의 서재의 '챗북' 방식으로 읽었다. 저자와 기자가 카카오톡으로 나눈 대화를 엿보는 형식으로 책 내용을 따라가는 구조다.많은 사람이 카톡에 익숙하다 보니, 이런 방식으로도 책을 읽을 수 있구나 싶어 꽤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구성과 내용『돈의 속성』은 경제 도서의 형식을 띤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주식 투자자뿐 아니라 경영자, 일반 직장인까지 폭넓은 독자를 대상으로 '돈이 어떻게 움직이고, 돈을 대하는 태도가 어때야 하는가'를 설명한다.그래서 구체적인 투자 기법을 알려 주는 실용서라기보다는, 리스크·투자·사업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를 다루는 책이다.💡 인상 깊었던 점포인트 1 — 챗..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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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서부 전선 이상 없다 — 1차 세계대전 참호전의 참상을 그린 반전 영화
전쟁은 늙은이들이 일으키고, 젊은이들이 피를 본다. — 영화를 보는 내내 떠올랐던 말🎥 이 영화를 본 이유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2022년 독일 영화이자,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을 비롯해 4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라는 점도 기대를 키웠다.🎬 영화의 구성과 내용1917년, 열일곱 살 파울 보이머는 친구들이 모두 입대한다는 말에 빠질 수 없다는 마음으로 입소한다. 몇 주면 파리를 함락시키고 승자로 돌아올 것이라던 연설과 달리, 서부 전선은 해가 바뀌어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영화는 두 개의 시선을 교차시킨다. 하나는 참호 안에서 굶주리고, 훔치고, 죽어가는 파울과 카친스키(카트) 일행의 시선이다. 다른 하나는 휴전 협정을 성사시키려는 정치인 마티아스 에르츠베르거와, 마지막..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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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살인 [리뷰]
중요한 건 살인 [리뷰] 소개 양산형 셜록 홈즈와 윌슨 줄거리 호손(셜록 홈즈)가 추리 소설가인 주인공(윌슨)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달라는 부탁을 한다. 마침 소설로 쓸 이야깃거리가 필요했던 주인공은 이를 수락한다. 그들이 맡은 사건은 유명 배우를 아들로 둔 쿠퍼 부인이 살해당한 사건이었다. 피해자는 살해당하기 전 장의사를 만나 자신의 장례를 준비했다는 점, 옛날에 뺑소니로 쌍둥이 형제 중 한 명을 죽인 이력이 있다는 특이사항이 있었다. 수사가 진행되던 중 쿠퍼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그런데 관 속에서 쌍둥이 형제가 좋아했던 동요가 흘러나온다. 그 노래를 들은 데미언 쿠퍼는 자리를 황급히 자리를 떠난다. 혼자 숙소에 머물던 데미언 쿠퍼도 죽임을 당한다. 뺑소니 사건과 이번 살인사건은 관련이 없고 ..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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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 [리뷰]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 [리뷰] 전지란. [전지란] 전지는 이름 글자로 해석하면 '전기가 저장된 연못'이다. 이는 축전기의 의미에 가까우며 우리가 아는 전지는 발전기에 가깝다. 전지는 화학전지, 물리전지로 나뉘며, 화학전지에서 1차, 2차로 나뉜다. 1차전지는 방전만 할 수 있는 반면 2차전지는 충전이 가능해서 반복해서 쓸 수 있다. 알칼리건전지는 알칼리성(염기성) 용액을 전해질로 사용하기 때문에 '알칼리'망간건전지라 불린다. [볼타전지 원리] 볼타전지는 아연판과 구리판을 묽은황산이라는 전해질에 넣고 도선으로 연결하여 만든다. 용액에 녹는 성질이 강한 아연이 전해질에 녹아 나온다. 그러면 남은 전자가 구리판으로 이동하게 되어 전기가 흐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동한 전자는 묽은황산의 수소이온과 결함..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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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리뷰]
문화와 기술의 발전과 음식 문화의 발전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주는 책 석기시대, 농경시대, 대항해 시대, 산업시대, 현대 시대를 거쳐가면서 중요했던 음식 재료들의 기원,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부패는 요리의 어머니 식초는 발효되어 시큼해진 와인 요리는 날것, 가열한 것, 발효한 것 크게 3가지 였다. 그러다 질 그릇을 발명하여 끓여서 만드는 요리를 만들게 된다. = 세라믹 혁명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벼가 주식이다. (인도, 중국, 한국, 일본 인듯) 육식에 대한 금기로는 이슬람교와 유대교의 돼지, 힌두교의 소,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말이 있다. 사료 효율 돼지=1/3, 양 > 1/10, 소 = 1/10 (내가 알기론 닭=1/2) 성찬식의 커뮤니언(commuion)이란 원래 빵을 찢어서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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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가 생길지도 모르는 과학책 [리뷰]
191 가지의 과학적 주제를 풀어내는 책이다. 한 줄 밖에 안되는 주제도 있고 2페이지 정도 되는 주제도 있다. 어릴 때 과학 책 전집 같은 걸 보던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책이었다. 아주 심오한 주제도 없고 신기한 주제도 없었다. 중간중간에 표나 그래프, 목차가 나오는데 다 안 읽고 건너뛰었다. 그냥 거기서도 그냥 이렇다 하고 넘길 뿐이라 세세히 읽을 필요는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개미들의 무게를 합치면 사람들의 무게보다 많이 나간다는 것. 채소로도 흡연이 가능하다. 인간은 세포보다 세균이 더 많다. 쿼츠가 시계 브랜드라는 것. 나는 프로그램 API 명칭만 쿼츠인 줄 알았다. 세계 최장신 나무가 에펠탑 보다 높다는 것. 미국에 있음. 허리케인 = 사이클론 = 태풍 어른들을 위한 과학 책이라는..
2022.07.14